CloudFlare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DDOS 방어, WAF, CDN, SSL 등) 을 위해서는 CloudFlare의 네임서버를 사용하여야만 한다. 나아가 가비아에서 CloudFlare로 도메인을 이전하는것이 도메인 등록 및 갱신 비용을 절감할 수 도 있기는 하나 이전할 때 비용이 발생 할 수도 있기에 여기서는 일단 연결만 한다.
작업하기 전에 가비아에 레코드가 등록되어 있다면 모두 삭제하자. 앞으로 도메인관리를 CloudFlare에서 하는것이 편하기 때문이가.
다음과 같이 이동한다. 메뉴의 계정 홈 -> 도메인
연결하고자 하는 도메인 입력
DNS 레코드 빠른 스캔
가비아에서 등록한 레코드가 없기에 레코드를 찾지 못하고 끝날 것이다.
활성화로 계속 클릭
가비아로 이동하여 기존에 있던 네임서버를 삭제하고 CloudFlare에서 제공하는 네임서버를 추가한다.
가비아 접속 -> my 가비아 -> 도메인 -> 관리 -> 네임서버 설정 클릭
아래와 같이 CloudFlare의 네임서버로 변경한다.
메뉴의 계정 홈 -> 도메인 이동
시간이 20~30분 정도 지나면 아래와 같이 활성 상태로 변경될 것이다.
Pages로 이동하여 배포로 이동
사용자 설정 도메인으로 이동
사용자 설정 도메인 설정 클릭, 나의 경우에는 등록한 도메인이 있어서 화면이 조금 다를 수 있다.
연결하고자 하는 도메인을 입력하여 과정을 진행한다.
example.com, www.example.com 을 입력하는걸 추천
활성되는데 까지 시간이 조금 걸린다.
활성이 된 것을 확인하고 도메인으로 접속해보면 될 것이다.
그러면 현재 example.com , www.example.com , *.pages.dev 이 셋 모두로 접속이 되고 url에 표시가 될텐데 이러면 SEO, UX 관점에서 좋지 않다. 따라서 하나의 도메인으로만 리다이렉트 될 수 있도록 설정하는 것이 좋다.